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HK이노엔 창립 41주년 행사 열어, 곽달원 "R&D 혁신해 성장동력 발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4-01 10:4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K이노엔 창립 41주년 행사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6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곽달원</a> "R&D 혁신해 성장동력 발굴"
곽달원 HK이노엔 대표이사(첫줄 가운데)가 3월28일 창립 4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K이노엔>
[비즈니스포스트] 곽달원 HK이노엔 대표이사가 창립 41주년 기념 행사에서 연구개발(R&D) 혁신을 강조했다.

HK이노엔은 3월2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있는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창립 4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곽달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 및 장기근속 수상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온라인에서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중계됐다.

수상자는 40년 근속자 1명을 포함해 총 장기근속 임직원 38명이었다.

곽달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제30호 신약 케이캡을 필두로 국내 제약산업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며 “앞으로 R&D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전 밸류체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키워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광장이라는 뜻을 담은 이곳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자유로운 소통 문화를 정착시켜 지속가능한 기업을 만들자”고 덧붙였다.

창립기념식 행사에 이어 자율준수의 날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공동 자율준수관리자인 곽달원 대표와 김기호 전무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부패방지 및 자율준수 서약’ 시간을 가졌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