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27일 오후 B787-9 드림라이너 7호기 도입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 ▲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열린 7호기 도입 행사에서 김재현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오른쪽 일곱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
이번에 도입한 7호기는 올해 첫 번째 도입기로 보유하고 있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와 동일기종이다. 좌석 클래스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35석과 이코노미 309석 등 총 344석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비행기는 상업운항을 위한 관계기관의 점검을 마친 뒤 운항을 시작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에 도입한 7호기와 앞으로 도입될 항공기를 활용해 운항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존노선의 증편을 진행해 운항스케줄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5월10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노선에서 주 1회 운항이 추가되며 5월30일부터는 LA노선에 야간편이 신설된다. 하반기에는 미주지역에 신규 취항을 시작한다. 박도은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