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한화세미텍 SK하이닉스에 210억 HBM 장비 공급, 500억 유상증자도 결정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3-27 17:1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세미텍은 SK하이닉스에 210억 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HBM) TC본더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세미텍은 지난 14일에도 SK하이닉스와 210억 원 규모의 HBM TC본더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세미텍 SK하이닉스에 210억 HBM 장비 공급, 500억 유상증자도 결정
▲ 한화세미텍이 제작한 고대역폭메모리(HBM)용 TC본더 장비. <한화세미텍>

TC본더는 인공지능(AI) 반도체용 HBM을 제조하기 위한 핵심 장비다.

한편, 이날 한화세미텍 모회사인 한화비전은 한화세미텍 주식 31만3030주를 500억 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화비전은 한화세미텍의 100% 자회사다.

한화비전은 주식 취득의 목적을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를 위한 유상증자"라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