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 서울 성수동서 팝업 전시회 '페이지 블랑쉬 서울' 개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3-26 14:5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가 대표 향수 ‘블랑쉬’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바이레도는 26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XYZ 서울’에서 팝업 전시회 ‘페이지 블랑쉬 서울’을 최초 공개했다.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 서울 성수동서 팝업 전시회 '페이지 블랑쉬 서울' 개최
▲ 바이레도가 26일 전시화 '페이지 블랑쉬 서울'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은 전시회 내부 공간. <비즈니스포스트>

이번 전시는 바이레도 ‘블랑쉬’의 새로운 라인업 ‘블랑쉬 앱솔뤼 드 퍼퓸’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바이레도는 2006년 스웨덴에서 벤 고햄이 설립한 브랜드다.

이번 전시는 국내 건축사무소 서아키텍스와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바이레도에 따르면 블랑쉬가 지닌 순수함과 친밀함, 그리고 향을 통한 감각적 경험을 추상적인 공간 설치물로 구현해냈다. 

주요 공간으로는 순백의 공간인 ‘더 엠브레이스 오브 코튼’, 향기가 머무는 기억을 표현한 ‘라이팅 더 인비저블’, 시향지 3만5천 장이 사용된 ‘더 라비린스 오브 쏘츠’ 등이 있다.

바이레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블랑쉬 앱솔뤼 드 퍼퓸’은 꽃과 머스크 향을 바탕으로 흑후추, 호박 나무, 캐시미어 나무 향 등을 더해 한층 깊고 강렬한 향을 완성했다. 향수 병은 검정과 흰색의 뚜렷한 대비에 일본 전통 나무 태우기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 등을 더했다.

전시회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성수동 XYZ 서울에서 열리며 네이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마지막 날인 30일은 오후 5시30분까지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LH 신임 사장 인선 험난해져, 이재명 개혁 의지에 외부 출신 사장 힘 받아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스폰서,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