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장기신용등급 상향, 김건호 "안정적 조달 기반 확보"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3-25 17:2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투자전문회사 우리금융에프앤아이(F&I)의 신용등급이 상향됐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장기신용등급 A0(안정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A-(긍정적)에서 한 단계 올랐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장기신용등급 상향, 김건호 "안정적 조달 기반 확보"
▲ 우리금융그룹의 부실채권 투자전문회사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장기 신용등급 A0를 받았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이번 장기신용등급 상향조정으로 3대 신용평가사(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에서 모두 A0(안정적) 등급을 받았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부실채권 투자시장 확대·계열지원에 따른 영업기반 개선 △이익창출력 제고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력 개선 등을 들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2024년 순이익은 133억 원으로 2023년 39억 원과 비교해 3배 이상 늘었다. 총자산이익률(ROA)도 2022년 0.3%에서 2023년 0.6%, 2024년 1.2%으로 꾸준히 개선됐다.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이사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안정적 조달 기반의 투자경쟁력을 확보했다"며 "2025년은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더욱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