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28일부터 서울 강남3구와 용산 유주택자 신규 주담대 중단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3-21 17:1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유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우리은행은 28일부터 강남, 서초, 송파, 용산구 등 투기지역에 위치한 주택 구입 목적 신규대출 취급을 제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 28일부터 서울 강남3구와 용산  유주택자 신규 주담대 중단
▲ 우리은행이 28일부터 투기지역 소재 주택 구입 목적 신규대출을 제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기준금리 인하로 서울 특정지역 주택가격 단기 급등이 예상된다”며 “리스크 관리와 투기지역 외 실수요자 중심의 자금 공급을 위해 취급을 제한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대출 신청 시점 주민등록등본상 전 세대원이 무주택이면 신규 취급이 가능하다.

또한 보유주택을 매도할 때에도 예외를 적용한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