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MG캐피탈 김병국 대표이사 선임, 신한투자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지내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3-21 17:05: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병국 전 신한투자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가 MG캐피탈 대표이사를 맡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인수한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국 전 신한투자증권 상무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MG캐피탈 김병국 대표이사 선임, 신한투자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지내
▲ 김병국 전 신한투자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사진)가 MG캐피탈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대표는 MG캐피탈의 현재 상황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있다”며 “금융, 리스크관리, 인사·전략·총무 등 전문성과 시장 평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천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1968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쌍용·굿모닝투자증권(현 신한투자증권)에서 인사, 총무, 전략팀장 등을 거쳤다. 이후 신한금융투자(현 신한투자증권) 심사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지냈다. 2024년 신한투자증권 영업고문을 역임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했다. MG캐피탈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됐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