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산업부와 코트라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 개최, "수출직결형 지원 강화"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3-20 15:2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내 수출상담회를 열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돕는다.

코트라와 산업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수출직결형 국내 수출상담회인 ‘2025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202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부와 코트라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 개최, "수출직결형 지원 강화"
▲ 코트라 및 산업통상자원부가 20~21일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5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2025)’에 참가한 바이어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코트라>

‘GMEP2025’에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 350곳과 해외 바이어 150곳이 참가해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코트라는 4월15일부터 16일까지는 서울 코엑스에서 ‘2025 대한민국 소비재·서비스 수출대전(K-Lifestyle Showcase 2025)’을 개최해 소비재기업 204곳, 서비스기업 100곳, 바이어 206곳 같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코트라는 780곳의 바이어 가운데 360곳을 선정해 모두 1010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연달아 개최해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성과 창출을 돕는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수출 중소기업 10만 곳 시대를 열기 위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직결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도 우리기업 한 곳이라도 더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신시장 개척과 위기 대응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