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김보현 대우건설서 지난해 보수 5억 받아, 임직원 평균 급여 1억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3-18 17:2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5억1200만 원을 받았다.

18일 대우건설 사업보고서를 보면 김 사장은 지난해 총보수로 5억12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3억7300만 원과 상여 1억3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포함됐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5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보현</a> 대우건설서 지난해 보수 5억 받아, 임직원 평균 급여 1억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5억1200만 원을 받았다. <대우건설>

백정완 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6억5천만 원을 받았다. 급여 3억9800만 원에 상여 2억5천만 원과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이 더해졌다.

대우건설 임직원은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로 1억100만 원을 수령했다. 2023년(1억 원)과 비교해 100만 원 늘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유진투자 "더존비즈온 실적 지속 증가 전망, AI·클라우드 솔루션 매출 성장"
LS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미국 및 B2B 매출 기대 크게 웃돌아"
로이터 "엔비디아가 H200 중국 수출 가이드라인 거부", 미국 규제에 이견
하나증권 "머스크 '우주' 사업 기대감에 태양광주 부각,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트코인 1억819만 원대 하락, 미국 재무장관 "비트코인 구제할 권한 없다"
국제유가 상승,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진행에 불확실성 커져
'삼성가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에 뽑혀, 이재명 "국제 스포츠 중심으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빠른 납기' 중요, 2035년까지 4척 인도 제안"
공정위 빗썸 본사 현장조사, '과장 광고'와 '부당고객 유인' 살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특위 구성 합의, 한 달 내 안건 합의 처리하기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