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서울 제기동 재개발 현장서 건물 외벽 무너져 근로자 1명 심정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14 16:0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동대문구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14일 오후 1시30분경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지에서 건물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왔다.
 
서울 제기동 재개발 현장서 건물 외벽 무너져 근로자 1명 심정지
▲ 한 아파트 공사현장 모습. <연합뉴스>

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외벽에 매몰됐다. 이 근로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근로자 1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는 현대건설이다.

경찰, 현대건설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