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씨저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강한 밸류업, 덩달아 커지는 재일교포 주주 지배력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5-03-14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저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강력한 밸류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자사주 매입에 7천억 원을 사용한 데 이어 올해에도 1조 원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 상장기업의 주식의 가치 평가가 낮게 형성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에 발맞추기 위해서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신한금융지주의 밸류업 정책이 또 다른 효과를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신한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이 전체 지분의 약 20%를 차지하는 재일교포 주주들의 지배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신한금융지주의 밸류업 정책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