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부진 호텔신라서 지난해 보수 17억 받아, 실적 부진에 전년보다 26% 감소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3-12 19:4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약 17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12일 호텔신라가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이 사장은 2024년에 호텔신라로부터 모두 17억1100만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61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진</a> 호텔신라서 지난해 보수 17억 받아, 실적 부진에 전년보다 26% 감소
▲ 호텔신라가 12일 사업보고서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7억11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수 내역은 급여 13억6600만 원, 상여 3억4100만 원, 기타소득 400만 원이다.

이 사장의 지난해 보수는 2023년 23억1300만 원보다 26.0% 감소했다.

호텔신라가 지난해 면세사업에서 51억8400만 원 영업손실을 보며 적자로 전환함에 따라 상여가 줄었기 때문이다.

한인규 호텔신라 사장은 지난해 10억7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