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서울 여의도에 고액 자산관리 특화점포 '투체어스W' 열어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3-07 11:3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서울 여의도에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특화점포를 열었다.

우리은행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P타워에 ‘투체어스W여의도’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 서울 여의도에 고액 자산관리 특화점포 '투체어스W' 열어
▲ 우리은행이 6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 ‘투체어스W여의도’를 선보였다.

투체어스W는 우리은행의 자산관리 특화점포로 고액자산가를 위한 1대1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장한 투체어스W여의도는 8번째 지점으로 센터장·프라이빗뱅커(PB) 지점장 등 분야별 전문가가 배치됐다. △세무 △부동산 컨설팅 △가업승계 △증여신탁까지 아우르는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고 우리은행은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에 맞춰 서비스 공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