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김문수·오세훈·홍준표·한동훈 양자대결서 18~29%p 우세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3-03 13:5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7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문수</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훈</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7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준표</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2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양자대결서 18~29%p 우세
▲ 리얼미터가 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에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3일 발표한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대표 46.3%,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8.9%,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6.9%로 집계됐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6.8%, 오세훈 서울시장은 5.1%, 유승민 전 의원은 2.1%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89.3%,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 장관 43.8%, 홍준표 시장 15.1%, 한동훈 전 대표 13.7%, 오세훈 시장 10.9% 였다.

무당층에서는 이 대표가 27.9%로 가장 높았고 김문수 장관이 15.9%로 뒤를 어었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보수에서는 김 장관이 37.9%, 이 대표가 19.4%, 홍 시장 10.5%, 한 전 대표 10.2%, 오 시장 7.5% 등이었다.

진보층에서는 이 대표가 77.4%로 압도적이었고 한 전 대표 4.6%, 김 장관 3.2% 등이었다.

중도층에서도 이 대표가 51.3%로 우세했고 김 장관 15.0%, 홍 시장 7.1%, 한 전 대표 5.6%, 오 시장 4.3%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양자 가상 대결에서도 여권 대선 주자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모두 앞섰다.

이 대표와 김 장관의 양자 대결에서 이 대표는 50.5%, 김 장관은 31.6%로 나타났다. 이 대표가 김 장관을 18.4%포인트 차이로 우세했다.

오 시장과 대결에서는 이 대표가 50.3%, 오 시장은 23.5%로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홍 시장과 대결에서는 이 대표가 49.7%, 홍 시장은 24.2%로 이 대표가 25.8%포인트 앞섰다.

한 전 대표와 대결에서는 이 대표가 49.7%, 한 전 대표가 20.3%로 집계됐다. 두 사람의 격차는 29.4%포인트다.

양자 대결에서 중도층 지지율을 보면 이 대표와 김 장관의 대결에서 이 대표는 54.8%, 김 장관은 26.5%였다. 

오 시장과 이 대표가 맞붙었을 때 중도층에서는 이 대표 54.8%, 오 시장 22.1%로 나타났다.

홍 시장과 대결에서는 이 대표 54.8%, 홍 시장 22.2%였다. 이 대표가 한 전 대표와 맞붙었을 때는 이 대표 54.8%, 한 전 대표 18.5%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2024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