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 2년 연임 사실상 결정, 3월 주총서 확정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2-26 11:24: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이 확실해 보인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4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한 대표를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83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두희</a> 한화투자증권 대표 2년 연임 사실상 결정, 3월 주총서 확정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한화투자증권>

한 대표의 연임은 다음달 19일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의결되면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공식 임기는 2년이다.

한 대표는 1965년 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화투자증권에서 상품전략센터장, 상품전략실장, 트레이딩본부장으로 근무하다 한화생명보험 투자사업본부장을 거쳐 2021년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3년 실적부진에 빠진 한화투자증권을 맡아 1년 만에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