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충청남도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2-20 10:4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충청남도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 양군길 신한은행 영업추진3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가 19일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가 충청남도에서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19일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한은행은 충청남도 소재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신규 입점 가맹점들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5천 원 할인쿠폰 20매를 추가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충청남도와 함께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땡겨요 상품권’을 신규 발행할 계획도 세워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충청북도에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청도를 대표하는 공공배달앱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