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돌체앤가바나' 선봬, 유통사 유일 '남녀복합매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2-19 09:0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백화점이 인천점에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21일 인천점 1층에 지역 최초의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에 '돌체앤가바나' 선봬, 유통사 유일 '남녀복합매장'
▲ 롯데백화점이 인천점에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연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인천점 전경. <롯데백화점>

이 매장은 플래그십 매장을 제외하고 남녀 패션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통사 유일의 ‘남녀복합매장’이다. 남녀 의류 컬렉션은 물론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상품군까지 선보인다.

‘파인 주얼리 컬렉션’은 이 매장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스프링’과 ‘레인보우’, ‘스페셜’ 등 세 종류의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12가지 파인 주얼리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파이톤 스킨의 ‘시실리백’도 인천점 매장에서만 볼 수 있다. 돌체앤가바나의 상징적 시실리백 디자인에 파이톤(비단뱀) 소재를 접목한 이 토트백은 그린 색상을 포함한 모두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속적 재단장을 통해 여러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지하 1층에 ‘프리미엄 뷰티관’을 조성했으며 2023년 12월에는 프리미엄 식품관인 ‘푸드에비뉴’를 새단장해 현재까지 900만 명이 넘는 방문 고객수를 기록했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럭셔리부문장은 “돌체앤가바나는 장인 정신을 담은 매혹적인 스타일로 럭셔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라며 “인천 최초의 매장이자 유통사 최초로 남녀복합매장을 선보이는 만큼 지역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새로운 럭셔리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