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안랩 '과기부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뽑혀, AI 적용 솔루션 제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2-18 16:27: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안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AI 기술 적용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를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단기간 내 최적의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보유한 공급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랩 '과기부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뽑혀, AI 적용 솔루션 제공
▲ 18일 안랩은 2025년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랩>

안랩은 이번 사업을 위해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V3 제품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APT)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SOAR) 솔루션 ‘안랩 SOAR’ 등 AI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 5종을 공급한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 전무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안랩의 AI 및 보안 노하우가 반영된 다양한 제품들이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수요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