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플랫폼와 넥써스, 공동 사업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2-17 10:50: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국내 게임사 넥써스(옛 액션스퀘어)와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컴투스플랫폼은 넥써스와 공동 사업 추진 및 자원 공유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와 넥써스, 공동 사업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컴투스플랫폼과 넥써스가 17일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

넥써스는 위메이드 출신 장현국 대표가 올해 초 사실상 인수한 국내 게임사다. 액션스퀘어에서 이름을 바꾼 뒤 블록체인 게임 사업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컴투스플랫폼과 넥써쓰는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와 컴투스플랫폼이 참여하는 메인넷 XPLA와 넥써쓰의 웹3 프로토콜인 ‘크로쓰’를 중심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컴투스플랫폼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웹3 프로토콜 크로쓰는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전문 지식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성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넥써스 대표는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는 독보적인 게임 백엔드 서비스로서 기술과 노하우가 응축되어 있다”며 “넥써스가 지향하는 안전하고 투명한 블록체인 생태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왕의 귀환' 삼성전자 영업이익 200조 넘본다, 전영현 '메모리 초격차' '파운드리 ..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관망세 속 48주 연속 올라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삼성전자 틈새 시장 집중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