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민주당 박지원 "민주주의 성지 광주는 지금까지 하나였고 앞으로 영원히 하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2-16 13:2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를 비판했다.

박 의원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럼프도 내다 버린 내란 수괴 윤석열을 옹호하는 집회를 민주의 성지 광주에서, 동원된 외인부대가 했다는 것 자체가 치욕”이라며 “하나 된 광주는 민주주의를 지켰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51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지원</a> "민주주의 성지 광주는 지금까지 하나였고 앞으로 영원히 하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를 비판했다. <박지원 페이스북 갈무리>

박 의원은 광주 시민들 사이에서 찬반이 나뉘어 갈등이 생기고 있다는 이야기는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주의를 피로 지킨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주가 내란 수괴로 인해 절반으로 쪼개졌다는 주장은 억지주장”이라며 “광주는 하나였고 지금도 하나로, 영원히 하나”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하야를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하야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를 예측해서인지 윤석열 측에서는 하야의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라며 “모든 공직자는 소추 기소가 되면 자진 사퇴가 불가능하고 그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