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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밸런타인데이 맞이 한정판 쉘 초콜릿 선봬, 온·오프라인 행사도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2-13 1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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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웰푸드는 13일 ‘프리미엄 가나 베리 무스케익’, ‘프리미엄 가나 레몬치즈 타르트’ 등 시즌 한정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가나는 가나 브랜드의 상위 라인업이다.
 
롯데웰푸드 밸런타인데이 맞이 한정판 쉘 초콜릿 선봬, 온·오프라인 행사도
▲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 베리 무스케익', '프리미엄 가나 레몬치즈 타르트' 등 시즌 한정 제품 2종을 출시한다. <롯데웰푸드>

이번에 선보이는 두 상품은 안성재 셰프가 추천한 봄 시즌 디저트를 담은 쉘 형태의 초콜릿이다. 무스케익과 타르트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롯데웰푸드는 설명했다.

베리 무스케익은 쉘 형태로 초콜릿 속에 상큼한 베리 무스케익을 담은 제품이다. 베리 필링 위에 풍미를 더해줄 라즈베리 시럽으로 두 개의 층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레몬치즈 타르트는 쉘 모양의 초콜릿 속에 레몬치즈 타르트와 쿠키칩을 더한 제품이다.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 오프라인에서는 초콜릿과 함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메신저 스티커 13종을 나눠준다. 롯데웰푸드 공식홈페이지 스위트몰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추첨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롯데웰푸드 직영 스토어는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숙박권, 에어팟, 시네마 티켓 등을 증정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한정판 제품으로 디저트 브랜드로서 가나의 매력을 느끼는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고급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다양한 제품과 판촉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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