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12일부터 가계대출금리 최대 0.6%포인트 인하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2-10 17:0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등을 포함한 가계대출금리를 내린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12일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주기형 상품 금리를 최대 0.60%포인트 낮추기로 결정했다.
 
NH농협은행, 12일부터 가계대출금리 최대 0.6%포인트 인하
▲ NH농협은행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등을 포함한 가계대출금리를 내린다.

이번 금리 변동은 신규 대출과 대출 갈아타기 상품에 모두 적용된다.

전세자금 대출 금리도 대면 최대 0.20%포인트, 비대면 신규 최대 0.50%포인트를 낮춘다. 비대면 대환 전세대출 금리는 최대 0.30%포인트 인하한다.

10일 기준 NH농협은행 상품별 금리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대환) 4.60~4.90%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신규) 4.58~5.88% △비대면 전세자금대출(대환) 4.17~4.65% △비대면 전세자금대출(신규) 4.37~5.95%로 나타났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주택 관련 대출의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실수요자를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