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신세계I&C 작년 순이익 338억으로 11.19% 증가, IT서비스 매출 늘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2-07 17:2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I&C는 2024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257억 원, 영업이익 369억 원, 순이익 338억 원을 냈다고 7일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2023년과 비교해 매출은 1.10%, 순이익은 11.19% 각각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7.52% 감소했다. 
 
신세계I&C 작년 순이익 338억으로 11.19% 증가, IT서비스 매출 늘어
▲ 7일 신세계I&C는 지난해 IT 서비스 매출 증가에 힘입어 순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1797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 순이익 12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2023년 4분기 대비 매출은 11.94%, 영업이익은 14.84%, 순이익은 93.04%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IT서비스와 게임소프트, 디바이스 등 IT유통 매출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매출이 증가했다”며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유무형자산 처분이익 및 이익수익 등의 증가로 순이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미국 갈륨 기업에도 지분 투자, 중국 희토류 공급망 대체 속도 
트럼프 연준 압박은 미국 증시에 분명한 '악재' 평가, "내리막길만 남았다"
리튬 가격 2년 새 최고치 기록, 중국 배터리 수출 제한 조치에 수요 몰려
가상자산거래소 협의체 "대주주 지분율 제한 시장 발전 저해, 심각한 우려"
미국 대만 '반도체 관세' 원만한 합의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시름 덜어
NH투자 "엘앤에프,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ESS 수요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
LGCNS 사장 현신균 "2년 후 이족·사족·모빌리티 로봇, 생산라인에 본격 투입"
베네수엘라 석유 증산은 '탄소예산' 소진 앞당긴다, 기후목표 붕괴 가까워져
쿠팡 '개인정보 유출' 벌금 가능성에 목표주가 하향, 노무라 "영업 중단 리스크"
트럼프가 중단시킨 해상풍력 프로젝트 재개, 미국 법원 오스테드 손 들어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