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신세계I&C 작년 순이익 338억으로 11.19% 증가, IT서비스 매출 늘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I&C는 2024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257억 원, 영업이익 369억 원, 순이익 338억 원을 냈다고 7일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2023년과 비교해 매출은 1.10%, 순이익은 11.19% 각각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7.52% 감소했다. 
 
신세계I&C 작년 순이익 338억으로 11.19% 증가, IT서비스 매출 늘어
▲ 7일 신세계I&C는 지난해 IT 서비스 매출 증가에 힘입어 순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1797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 순이익 12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2023년 4분기 대비 매출은 11.94%, 영업이익은 14.84%, 순이익은 93.04%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IT서비스와 게임소프트, 디바이스 등 IT유통 매출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매출이 증가했다”며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유무형자산 처분이익 및 이익수익 등의 증가로 순이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기 AI부품 수주 '4조 클럽' 입성, 2900억 규모 MLCC 공급계약 체결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에 245억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삼성그룹 환영"
조희대 "청와대 재제청 공문 근거 명확하지 않아" 재확인, 국감 증인선서·증언 거부
테슬라와 스페이스X '테라팹'에 TSMC 합류 가능성, 인텔의 협력 성과에 불확실성 커져
다올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하향, 유상증자 영향 등 반영"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하향, 작년 매출 높아 성장률 둔화 불가피"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협력 강화, 2027년 양산 목표
DS투자 "한진칼 지분구도 산업은행의 지분 매각이 변수, 호반 지분 인수 의지 가장 높..
한국투자 "한국콜마 목표주가 상향, 화장품 업황 호조로 매출 증가 이어져"
독일·프랑스 유럽연합에 수출기업 지원 조치 요구, 온실가스 배출권 무상할당 축소에 경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