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투증권 2025년 경영전략회의, 김성환 "시장 변화에 창의적 대응"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2-03 17:47: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대응해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원 및 부서장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투증권 2025년 경영전략회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1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성환</a> "시장 변화에 창의적 대응"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김 사장은 이번 회의에서 ‘Dive in Difference’를 주제로 사업 차별화 전략에 관해 직접 발표했다. 올해 금융시장 환경과 전망을 공유하고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김 사장은 “올해는 각 사업부문별 강점을 극대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겠다”며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차별적 경쟁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투증권은 경영전략회의에서 타운홀미팅 형식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임직원과 소통하는 시간도 보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고강도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LG전자 '웹OS' TV 넘어 모빌리티로, 류재철 콘텐츠 늘려 2030년 2천만대 탑재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포스코그룹 리튬값 상승에 전지소재 사업 반등 조짐, 장인화 리튬설비 가동률 상승에 '올인'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