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악사손해보험,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상해보험 부문' 1위 수상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1-24 15:34: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악사손해보험(AXA손해보험)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악사손해보험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상해보험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악사손해보험,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상해보험 부문' 1위 수상
▲ 악사손해보험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상해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악사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동안 운전자보험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올해는 상해보험 부문 1위에 오르며 장기보험 상품 역량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한 해 동안 각 산업별 기업 경영 실적 및 고객 만족도, 브랜드 가치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상해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된 악사손해보험의 ‘AXA간편상해보험(무배당)’은 보험 가입 시 진행되던 복잡한 심사나 질문을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평가됐다.

이 상품은 장기상해보험 상품으로 자동차 사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해 위험과 배상 책임을 폭넓게 보장한다.

또 최대 80세까지 질병 이력이 있는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어 기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의 보험 가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악사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화되는 생활 형태에 맞춰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도록 관련 특약을 세분화하고 늘어나는 유병자 보험 수요를 반영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장기보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