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다낭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는 중대형기인 B787-9 드림라이너로 첫 편의 탑승률은 98%를 기록했다.
| ▲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탑승게이트 앞에서 김재현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왼쪽 네번째), 이상용 인천공항공사 신사업본부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인천-다낭 취항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
인천-다낭 노선은 주 4회(수·목·토·일) 오후 5시55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현지시각 저녁 8시45분 다낭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현지시각 밤 10시4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5시45분에 도착한다.
회사 관계자는 “에어프레미아 취항으로 다낭은 대한민국 모든 국적사가 취항하는 도시가 됐다”며 “복수 항공사 체제로 여행객 선택 폭이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도은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