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민주당 박찬대 "빨리 내란 특검 출범해야, 밤 새워서라도 여당과 협상하겠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5-01-16 11:1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39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찬대</a> "빨리 내란 특검 출범해야, 밤 새워서라도 여당과 협상하겠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란 특별검사의 도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하루라도 빨리 내란 특검을 출범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밤을 세워서라도 여당과 특검법을 협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특검법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야당들이 공동발의를 한 특검법을 거부하고 자체 특검법을 발의한다고 하더니, 이를 발의하지도 않고 협의를 하기 위한 만남 역시 피하고 있다"며 "매우 유감스럽다"고 꼬집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혐의의 진상규명이 지체돼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박 원내대표는 "은폐된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시간이 지체될수록 증거는 인멸되고 증언은 오염되기 때문에 특검처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