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국회의장 우원식, 최상목 '내란 상설특검 후보 추천 지연' 권한쟁의심판 청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5-01-09 15:1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회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우원식</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상목</a> '내란 상설특검 후보 추천 지연' 권한쟁의심판 청구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2024년 12월30일 국회의장실에서 예방 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에 내란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을 의뢰하지 않고 있는 부작위를 헌법재판으로 다투기로 했다.

국회의장실은 9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청구를 통해 내란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요청의 부작위가 위헌임을 확인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 대통령 권한대행이 특별검사 후보자 추천을 의뢰한 것으로 간주하고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하기로 했다.

내란 상설특검안이 2024년 12월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나서도 약 1개월 가량의 시간이 지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국회의장실은 "피청구인(최상목 권한대행)이 특검후보자 추천의뢰를 한 것으로 본다'는 내용을 담은 주된 주장(주위적 청구)와 '즉시 피청구인은 특검후보자 추천을 의뢰하라'는 내용의 예비적 주장(예비적 청구)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가처분신청서도 함께 접수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