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 조직개편으로 지역본부 12곳으로 확대, 김윤식 "현장 중심 경영 강화"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1-09 10:1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협이 지역본부를 늘리며 현장에 중심을 둔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신협중앙회는 8일 1차 이사회를 통해 지역본부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2025년 직제개편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협 조직개편으로 지역본부 12곳으로 확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윤식</a> "현장 중심 경영 강화"
▲ 신협이 지역본부를 늘리며 현장에 중심을 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올해 직제 개편은 현장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본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합원과 지역사회 신뢰를 받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역본부는 이번 개편에 따라 10개에서 12개로 늘어난다. 신협은 지역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조합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기존 부산경남 지역본부는 부산과 울산경남으로, 인천경기 지역본부는 인천과 경기로 분리된다.

울산경남 지역본부는 창원, 경기 지역본부는 수원에 자리으며 각 본부에는 지원사업팀과 감독팀도 새로 만들어진다.

신협은 이밖에 제주연수원 개원과 연계한 상설 교육 조직을 새로 만들어 임직원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 강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