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둔촌주공 재건축 잔금대출 한도 3천억 더 늘려, 총 6천억 배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1-06 16:3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이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를 2배로 늘렸다.

KB국민은행은 실수요자 위주의 자금 지원을 위해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아파트 잔금대출에 3천억 원을 추가 배정한다고 6일 밝혔다.
 
KB국민은행 둔촌주공 재건축 잔금대출 한도 3천억 더 늘려, 총 6천억 배정
▲ KB국민은행이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아파트 잔금대출 한도를 3천억 원 증액해 모두 6천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앞서 2024년 11월부터 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에 잔금대출 3천억 원 규모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한도 증액으로 KB국민은행의 잔금대출 규모는 6천억 원으로 늘어난다.

잔금대출은 신규 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지역 입주 예정자에게 개별 심사 없이 일괄 승인해주는 대출을 말한다. 

KB국민은행의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금리는 연 4.29~4.79%다. 금융채 5년물 금리에 1.3%포인트를 더한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170-1번지 일대 둔촌주공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모두 1만2032세대로 재건축한 단지다. 2024년 11월 27일 입주를 시작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