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헌법재판소 "신임 헌법재판관 2인 바로 투입, 탄핵 심리에 속도 내겠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5-01-02 19:3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헌법재판소에 새로 합류한 정계선, 조한창 헌법재판관이 취임 즉시 투입된다.

천재현 헌법재판소 공보관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별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신임 재판관도 바로 사건에 투입돼 심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헌법재판소 "신임 헌법재판관 2인 바로 투입, 탄핵 심리에 속도 내겠다"
▲ 천재현 헌법재판소 공보관이 2일 헌법재판소 별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KTV 국민방송 >

헌법재판소는 최근까지 6인체제로 운영되면서 원활한 임무수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오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헌법재판소 시무식에서 법에 규정된 9인 체제 구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천재현 공보관은 “헌재는 공정하고 신속한 심리를 위해 재판소의 조속한 완성을 바란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헌재의 공석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사정을 고려해 심리에 더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