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 허은철 신년사, "제2 제3 신약으로 글로벌 제약사 자리매김"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01-02 11:59: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이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에 이은 제2, 제3의 신약을 선보여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허은철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선도하는 것”이라며 “제2, 제3의 신약이 연이어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녹십자가 선진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밝혔다. 
 
GC녹십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280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은철</a> 신년사, "제2 제3 신약으로 글로벌 제약사 자리매김"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에 이은 제2, 제3의 신약을 선보여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허 사장은 “글로벌 진출 원년이었던 2024년에는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안착이라는 전사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역량을 집중했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의를 다 해준 덕분에 기대 이상의 첫 열매를 거뒀다"며 “이 모든 성과는 지난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공이다”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녹십자는 '만들기 힘든 약, 그러나 꼭 필요한 약’을 개발한다는 사명감으로 글로벌 기업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며 "아직 규모와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우리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때가 곧 올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