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알림  인사

[인사] 법제처, 동아일보, 광주 북구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4-12-31 08:48: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서보경
▷과장급 전보 △법제지원국 행정규칙심사정비팀장 서기관 조연경 △기획조정관실 법제정보담당관 서기관 안병준 △법제정책국 법제혁신지원과장 서기관 김종훈 △행정법제국 법제관 부이사관 윤길준 △경제법제국 법제관 부이사관 김태현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진정용  
▷과장급 파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서기관 서장원
▷서기관 전보 △법제정책국 법제혁신지원과 최혜경 △경제법제국 고주석 △사회문화법제국 박광균 △법제지원국 법제교육과 남영주

◆ 동아일보
<동아닷컴>
△대표이사 김승환
<스포츠동아>
△대표이사 박현진
< 동아B&M >
△대표이사 하효성
 < 동아E&D >
△대표이사 김남준
<동아일보>
▷본부장 △콘텐츠기획본부장 김창덕 △AD본부장 박형준 △문화사업본부장 고기정(미디어솔루션본부장 겸직)
▷국장 △경영지원국장 이종기
▷센터장 △지식서비스센터장 김희균(사료연구실장 겸직)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윤완준 장원재
▷편집국 △정치부장 문병기 △산업1부장 유재동 △산업2부장 김기용 △경제부장 김현수 △정책사회부장 이상훈 △스포츠부장 이헌재 △문화부장 정양환 △디지털랩장 강유현 △오피니언팀장 홍수영 △심의연구팀장 이종석 △전략영상팀장 권기범 △디지털뉴스팀장 이원주
▷출판국 △신동아광고파트장 이태윤 △디지털플러스파트장 구희언
▷마케팅본부 △부산경남팀장 김상윤 △지원파트장 조영민
▷문화사업본부 △신사업기획팀장 박형준 △문화기획팀장 이종원
▷미디어솔루션본부 △C팀장 최동수 △D팀장 김성철
▷경영지원국 △인사팀장 김태우
< 채널A >
▷보도본부 △편집1부장 배혜림 △디지털랩장 이현수 △디지털뉴스팀장 홍성규 △콘텐츠제작팀장 곽정아 △라이브팀장 황진선
▷콘텐츠사업본부 △콘텐츠마케팅팀장 민정호 △IP밸류업팀장 김혜성
▷심의실 △심의2팀장 조은영

◆ 광주 북구
▷4급 승진 △가족복지국장 김효진 △문화교육국장 이승미 △통합돌봄국장 신은수 △도시관리국장 김경중 △환경생태국장 이정환
▷5급 승진 △감염병관리과장 추승희 △중흥동장 김영란 △임동장 김홍식 △신안동장 허수경 △문흥1동장 최집일 △일곡동장 이재성 △석곡동장 김봉석 △건국동장 김수령 △우산동장 문병연 △삼각동장 심재문
▷5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양현철 △교통지도과장 변재원 △회계과장 김수자 △일자리정책과장 김미양 △문화예술과장 장희정 △체육관광과장 이연주 △복지정책과장 안향진 △여성보육과장 노선희 △기후환경과장 장은희 △청소행정과장 김민길 △주거복지과장 김희정 △장애인복지과장 조경선 △안전총괄과장 지재길 △건축과장 박수언 △두암2동장 이용백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