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CES에 인공지능 전문가 참관단 파견, "AI 기술 역량 점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12-29 12:2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LG유플러스는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2025에 임직원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CES에 인공지능 전문가 참관단 파견, "AI 기술 역량 점검"
▲ LG유플러스가 내년 1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2025에 임직원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최고기술책임자·전무)와 최윤호 LG유플러스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장(상무) 등 LG유플러스의 AI 전문가들로 참관단을 꾸렸다.

참관단은 AI 전환 역량 강화와 사업 파트너 발굴을 위해 통신·가전업체들의 전시관을 둘러보고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모바일, 홈 사물인터넷(IoT), 기업 고객용 상품 등 AI 기술이 접목된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LG유플러스의 AI인 ‘익시(ixi)’의 개선방향도 도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올해 11월 출시한 ‘익시오(ixi-O)’ 등 AI 에이전트의 전략 수립과 서비스 로드맵 고도화를 위해 관련 기업들의 콘퍼런스에도 참여한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는 “다양한 글로벌 사업자의 부스를 방문해 현재 기술 역량을 점검하고 더욱 발전한 서비스 로드맵을 구상해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