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일본 직소싱 디저트 '후와토로리치 피스타치오 생초콜릿' 출시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4-12-17 14:3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일본 기업과 협업해 내놓아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낸 디저트와 관련해 후속 제품을 내놨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7일 글로벌 디저트 상품 후와토로리치 생초콜릿 2탄으로 ‘후와토로리치 피스타치오 생초콜릿’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일본 직소싱 디저트 '후와토로리치 피스타치오 생초콜릿' 출시
▲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글로벌 디저트 상품 후와토로리치 생초콜릿 2탄으로 ‘후와토로리치 피스타치오 생초콜릿’을 단독 출시한다. <코리아세븐>

새롭게 출시하는 후와토로리치 피스타치오 생초콜릿은 생크림으로 만든 피스타치오 맛 크림을 생초콜릿으로 감싸고 코코아 가루로 코팅한 것이 특징이다.

후와토로리치 생초콜릿은 코리아세븐이 3월 일본 현지 대표 디저트로 내놓은 제품이다. 일본 현지에서 생산 납품하는 업체와 직접 협력 관계를 맺고 기획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열흘 만에 판매량 1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배 성장한 냉동 디저트 판매량과 엔데믹(풍토병화) 이후 해외여행 증가로 해외 대표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코리아세븐은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후와토로리치 초콜릿 2종과 관련해 12월 말까지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덤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디저트 담당 상품기획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합리적 가격과 좋은 품질의 편의점 이색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 지역 농업인, 맛집 등 다양한 대상과 협업해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