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데브시스터즈 주가 장중 8%대 상승, 인도에서도 대표게임 '쿠키런' 인기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2-17 10:0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대표 게임 ‘쿠키런’이 최근 진출한 인도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나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데브시스터즈 주가 장중 8%대 상승, 인도에서도 대표게임 '쿠키런' 인기
▲ 쿠키런이 인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자 17일 장중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오르고 있다.

17일 오전 9시52분 코스닥 시장에서 데브시스터즈 주식은 전날보다 8.14%(2500원) 오른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1.79%(550원) 높은 3만1250원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쿠키런 인도’는 11일 출시 이후 이틀 만에 현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7위에 올랐다. 이후 5위까지 오른 뒤 현재도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