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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캐피탈 대표에 이현재 OK저축은행 전무, 회장 최윤도 이사회 합류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12-12 1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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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OK캐피탈 새 대표에 이현재 OK저축은행 전무가 올랐다.

12일 OK캐피탈에 따르면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 전무를 OK캐피탈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OK캐피탈 대표에 이현재 OK저축은행 전무,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1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a>도 이사회 합류
▲ 이현재 OK저축은행 전무가 OK캐피탈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OK캐피탈 >

임기는 2024년 12월2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약 1년이다.

이 대표는 1960년생으로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하나은행에서 중앙영업본부장, 대기업영업2본부장, 영등포영업본부장 등을 지낸 뒤 2017년 OK저축은행 심사본부장으로 합류했다.

김인환 전 OK금융그룹 부회장 겸 OK캐피탈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김 전 부회장은 2016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8년6개월 동안 OK캐피탈을 맡았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OK캐피탈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안건도 처리됐다.

최 회장은 2016년 OK캐피탈 인수 뒤 처음으로 이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조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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