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SK하이닉스 HBM으로 빛났던 2024년, 메모리 승기 잡은 세 가지 요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2-12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SK하이닉스는 2024년에 대한민국에서 매우 뜨거운 감자였던 기업 가운데 하나다. 

물론 여전히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은 삼성전자의 아래에 있지만, HBM 분야에서 삼성전자를 압도하면서 SK하이닉스는 ‘만년 2등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상당부분 불식시키는 데 성공했다.

주가 역시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다. 올해 첫 거래일 종가 14만2400원과 7월11일 기록한 올해 최고가 24만8500원을 비교하면 상승률은 무려 74.5%다.

SK하이닉스가 2024년을 최고의 한 해로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SK하이닉스와 HBM, 그리고 그 성공비결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