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CTO 김병훈 '제34회 해동기술상' 수상, "미래 기술 연구개발 주도"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4-12-11 10:0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는 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이 대한전자공학회가 수여하는 ‘제34회 해동기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동기술상은 해동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한 고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이 전자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 발전에 큰 업적을 쌓은 인재들에게 수여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LG전자 CTO 김병훈 '제34회 해동기술상' 수상, "미래 기술 연구개발 주도" 
▲ LG전자는 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이 대한전자공학회가 수여하는 ‘제34회 해동기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LG전자 >

김병훈 CTO는 차세대 기술과 표준 개발과 특허권 확보를 주도하며 연구개발 혁신으로 국가 기술 경쟁력 제고에 공헌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권 보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CTO는 30여 년 동안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분야를 연구 개발한 글로벌 기술 리더로 평가 받는다. 

이동통신용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GCT세미컨덕터, 퀄컴 등에서 반도체 기술 개발 전문가로 지냈고 2008년 LG전자에 합류해 반도체 기술 개발과 통신, 사물인터넷(IoT) 등의 분야에서 선행 기술 연구를 주도해왔다.

2021년부터는 LG전자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최고기술책임자로서 CTO부문을 이끌며 5G/6G 통신, 인공지능(AI), 로봇, 시스템온칩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의 선행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활발한 표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김병훈 CTO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특허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로서 지속적 혁신을 만들어내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