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안타증권 밸류업 발표, '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35%' 목표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2-10 19:0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안타증권 밸류업 발표, '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35%' 목표
▲ 유안타증권은 10일 주주환원 강화 목표를 담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했다. <유안타증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갈무리>
[비즈니스포스트] 유안타증권이 자기자본이익률(ROE) 10%와 주주환원율 35% 달성 등을 추진한다.

유안타증권은 10일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달성을 최종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을 발표했다. 

주가순자산비율 1배는 증권업종 평균을 웃도는 수준이다.

중장기적 목표 달성 방안으로는 자기자본이익률을 10% 이상, 주주환원율을 3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내용 등을 제시했다.

수익성을 높일 구체적 방안은 개인금융(리테일)과 기업금융(IB) 등 그 외 측면으로 나눠 제안됐다.

개인금융 측면에서는 시장점유율 확대와 고객 서비스 고객자산 증대 등을 들었다.

그 외 영역에서는 수익원 다각화와 안정적 성장 유지를 목표로 했다.

유안타증권은 “주주와 소통 가능한 채널을 마련하는 등 이해관계자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해외투자자 및 해외 증권사와 교류도 늘리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