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해양환경 보전 위해 6천만 원 지원, 4년째 기금 전달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4-12-06 16:5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해양환경 보전 위해 6천만 원 지원, 4년째 기금 전달
▲ 신학기 수협은행장(왼쪽)과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5일 서울 송파구 해양환경공단에서 열린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 공익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Sh수협은행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기금 지원을 이어갔다.

Sh수협은행은 6일 해양환경공단에 해양환경보전 실천과 관련 사업지원을 위한 공익 기금 6천만 원을 전날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해양환경공단에서 진행된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 공익기금' 전달식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020년 해양환경공단과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을 해양환경보전 지원 기금으로 조성해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출연하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올해까지 4년째 기금 전달을 이어왔다.

신 행장은 "해양환경보전은 지속가능한 바다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이자 공익가치"라며 "수협은행은 전 국민이 해양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고 생활 속에서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