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UN 플라스틱 협약 논의 참여, 임종룡 "국제사회 협력 이어갈 것"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2-04 16:2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 UN 플라스틱 협약 논의 참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국제사회 협력 이어갈 것"
▲ 송윤홍 우리금융 부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이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그룹이 국제연합(UN) 플라스틱 협약 논의에 참여했다.

우리금융은 부산에서 열리는 UN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에서 '플라스틱 금융 리더십 그룹 활동'에 참여해 플라스틱 오염 종식과 순환경제 부문 금융 지원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UN 플라스틱 협약이 전지구적 문제인 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금융은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시키기 위해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국제 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UN 회원국은 2022년 플라스틱 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까지 법적 구속력을 갖춘 국제 협약을 마련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1월부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플라스틱 금융 리더십 그룹’에 ING와 바클레이스, BNP 파리바 등 글로벌 금융기관과 참여하고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