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 매각설 놓고 "사실 아니다"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12-04 10:1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케미칼은 4일 “회사의 건자재 사업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시했다.

앞서 국내 한 매체는 3일 롯데케미칼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건자재 사업 부문의 원매자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이를 부인한 것이다.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 매각설 놓고 "사실 아니다"
▲ 롯데케미칼이 3일 보도된 건자재 사업 매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4일 해명공시를 냈다. <롯데케미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의 가치는 최대 1조 원으로 평가받는다.

롯데케미칼의 건자재 사업은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 스톤 등을 제조하는 사업으로 첨단소재 부문에 속한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마스가' 겨냥 HD현대중공업-미포 합병에 노조 반발, 해외 조선거점 확대 발목 잡히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