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시스템, 방사청과 2050억 규모 '천마 체계통합 성과통합군수지원' 계약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12-03 17:19: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시스템, 방사청과 2050억 규모 '천마 체계통합 성과통합군수지원' 계약
▲ 한화시스템은 9월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랜드포스 2024'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표준 MRO 플랫폼 '톰스' 를 선보였다. <한화시스템>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2050억 원 규모의 '천마 체계통합 성과기반군수지원(PBL) 3차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PBL은 계약 업체가 군수지원요소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공하고, 그 성과에 따라 대가를 차등 지급받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육군의 장갑차에 탑재된 단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체계인 '천마'의 운용 유지를 위한 PBL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사업에 자체 개발한 MRO 특화 플랫폼인 '톰스'(TOMMS)를 적용한다.

톰스는 한화시스템이 국내외 무기체계 운영 유지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MRO 표준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수요와 이상징후 예측, 고장·정비 트렌드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무기체계가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쿠팡사태에 '집단소송제' 논의 재점화, 민주당 이번엔 '재계 반대' 넘어설까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