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 막바지 접어들어, 11일 신주 인수하기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12-03 17:1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대한항공 지주사 한진칼은 3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신주계약과 관련해 거래 당사자 사이 합의에 따라 거래종결일을 11일로 확정한다고 공시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 막바지 접어들어, 11일 신주 인수하기로
▲ 대한항공 지주사 한진칼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신주계약과 관련해 거래 당사자 사이 합의에 따라 거래종결일을 11일로 확정한다고 3일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신주 1억3157만8947주를 1조5천억 원에 취득하기로 한 상태다. 

아시아나항공도 이날 의사회를 열고 신주 대금 납입일을 11일로 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5년 1월3일이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상속의 모든 것] 재산분할 의무의 상속, 이혼 후 사망한 전 배우자의 상속인에게 재산..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