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화재, 네이버·카카오 '펫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동시 입점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1-28 10:4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화재가 반려동물보험(펫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 입점하며 펫보험시장 선도 회사(리딩 컴퍼니) 입지를 강화한다.

메리츠화재는 28일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펫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 동시 입점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네이버·카카오 '펫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동시 입점
▲ 메리츠화재는 28일 네이버와 카카오 ‘펫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 같은 날 입점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8월 상품 개정 뒤 비교추천서비스에 맞는 시스템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두 플랫폼에 같은 날 입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메리츠화재 입점으로 상위 5개 손해보험사가 모두 펫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 참여하게 됐다.

2023년 말 기준 메리츠화재의 펫보험 보유 계약 건수는 손해보험사 전체 건수(약 11만 건) 가운데 50% 이상을 차지했다. 원수보험료 기준으로도 시장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2018년 10월 펫보험 전용 브랜드인 ‘펫퍼민트’ 출시를 계기로 시장 확대와 반려동물 의료복지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2018년 10월 국내 최초 장기 반려견 보험, 2019년 4월 장기 고양이 보험을 각각 국내 시장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 

4월에는 한국동물병원협회, 서울시수의사회와 반려동물 실손보험 활성화 및 의료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펫보험 비교추천서비스 입점은 펫보험시장 선도 회사로서 지위를 확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펫보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