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서울 강남구 공공배달앱 협약, 땡겨요 신규입점 최대 40만 원 혜택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1-22 10:4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서울 강남구 공공배달앱 협약, 땡겨요 신규입점 최대 40만 원 혜택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이 21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서울 강남구에서 배달앱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한다.

신한은행은 21일 서울 강남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땡겨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협약에 따라 ‘땡겨요’에 새로 입점하는 강남구 소재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을 지원한다.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바꾸는 가맹점에는 변경한 다음 달 첫 영업일에 할인 쿠폰(4천 원)을 50개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밖에 할인 혜택을 주는 ‘강남 땡겨요 상품권’ 결제 기능을 땡겨요에 싣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방자치단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