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금융앱 '크플'에 3개월 만기 증권투자 상품 추가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11-21 10:5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앱 ‘크플’을 운영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가 투자상품을 다양화하며 고객 유치에 힘쓴다.

PFCT는 크플에 3개월 만기, 연 최대 8.5%(세전) 수익률의 ‘증권투자(상장주식담보채권)’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금융앱 '크플'에 3개월 만기 증권투자 상품 추가
▲ PFCT는 금융앱 크플에 3개월 만기 '증권투자' 상품을 추가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PFCT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로 일반투자자를 위한 크플을 운영하는 동시에 기업고객을 위한 신용평가솔루션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이번 상품 출시로 크플의 증권투자 상품 포트폴리오는 투자기간에 따라 3개월, 6개월, 12개월 만기 상품 등 3종으로 늘어났다.

크플 내 투자상품 종류는 크게 ‘증권투자(상장주식담보채권)’와 ‘초단기투자(카드매출선정산채권)’, ‘아파트투자(아파트담보채권)’로 나뉜다.

일반투자자는 크플을 통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담보채권에 투자할 수 있다.

상품 종류를 종합해 투자기간 선택지는 최소 2일부터 최대 1년까지, 수익률 선택지는 최소 8.5%부터 최대 20%까지 주어진다.

PFCT는 고객들의 투자 상품 선택지를 넓히는 것뿐만 아니라 투자 원금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담보 편입이 가능한 자산이나 신규 주식 매입 종목은 코스피·코스닥 상장 종목으로만 구성한다. 상장주식 가격 하락 시에는 익일 자동 반대매매로, 주가급락이나 상장폐지 등으로 담보 가치 보존이 어려워지면 파트너사 예치금과 적립금으로 투자 원금을 보호한다.

이수환 PFCT 대표는 “시장 흐름과 투자자의 니즈에 맞춘 상품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금리가 떨어지고 요즘과 같이 국내 주식이 하락장세일 때 3개월 만기의 ‘증권투자’ 상품과 ‘초단기투자’ 상품은 매력적 단기 파킹 투자처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