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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인공지능 솔루션, 미국 식품의약국 허가 획득"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11-19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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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의료 AI(인공지능)기업 뷰노의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및 소견 선별 의료기기가 미국 식품의악국(FDA) 허가를 받았다.

뷰노는 19일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트리아지'에 대한 FDA 허가(510k Clearance)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뷰노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인공지능 솔루션, 미국 식품의약국 허가 획득"
▲ 뷰노는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트리아지'에 대한 FDA 허가(510k Clearance)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트리아지'는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해 기흉, 흉막삼출을 선별하는 AI 솔루션이다.

의료진에게 기흉과 흉막삼출 유무에 대한 관련 정보를 빠르게 제공해 의료 현장에서 신속한 처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뷰노 제품이 FDA 허가를 받은 것은 2023년 10월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에 이어 두번째다. 이외에 주력제품인 ‘뷰노메드 딥카스’에 대한 FDA 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뷰노메드 딥카스는 일반병동에 입원한 환자의 혈압, 맥박, 호흡, 체온 등 네 가지 활력징후를 분석해 24시간 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알려주는 AI 의료기기다. 보통 심정지 발생 15~16시간 전에 예측이 가능해 의료진이 충분히 예방조치를 할 시간을 벌어준다는 장점이 있다고 뷰노는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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