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3분기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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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는 202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021억 원, 영업이익 109억 원, 순이익 39억 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토스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3분기 영업이익 109억 내며 흑자전환"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1/20241115111157_1672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비바리퍼블리카가 2024년 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사진은 비바리퍼블리카 사옥 내부.</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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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7.5% 늘어나면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보였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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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1조4163억 원을 냈다. 2023년 연간 매출(1조3707억 원)을 웃도는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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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의 광고, 간편결제(토스페이), 대출중개 등 고객 서비스 전반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실적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광고 서비스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910만 명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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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7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승건</a>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는 “토스 서비스의 고른 성장 및 계열사, 관계사들의 실적 호조로 분기 최대 매출과 더불어 분기 영업이익,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매출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하고 플랫폼 본연의 건강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